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옆으로 누워 있거나, 스캔한 문서가 거꾸로 들어왔거나, 셀카가 좌우로 뒤집혀 글자가 거울처럼 보일 때 필요한 것이 회전·반전입니다. 이 도구는 90도·180도·270도 회전과 좌우 반전(수평 미러), 상하 반전(수직 미러)을 모두 지원하며, 회전과 반전을 함께 적용해 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꿀 때마다 미리보기가 실시간으로 회전·반전되어 결과를 보면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회전·반전은 브라우저의 Canvas가 픽셀을 그대로 다시 배치하는 무손실 방식으로 처리하므로, 방향만 바뀔 뿐 화질 저하가 없습니다. 90도·270도 회전 시에는 가로세로가 자동으로 바뀐 캔버스에 그려져 잘림 없이 온전하게 저장됩니다. 모든 작업이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 이루어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기기의 방향 센서 정보에 따라 PC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었을 때 옆으로 누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90도 회전 한 번이면 정상 방향으로 바로잡을 수 있고, 거울 모드로 찍혀 글자가 좌우로 뒤집힌 셀카는 좌우 반전으로 손쉽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회전 각도와 반전 상태는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되므로, 결과를 확인하면서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을 고른 뒤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사용 방법
- 1
이미지 선택
방향을 바꿀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으로 추가합니다. 미리보기가 바로 표시됩니다.
- 2
회전 선택
왼쪽/오른쪽 90° 버튼을 눌러 단계적으로 돌리거나, 0·90·180·270° 중 원하는 각도를 직접 선택합니다.
- 3
반전 적용(선택)
필요하면 좌우 반전, 상하 반전을 켭니다. 회전과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 4
적용 후 다운로드
적용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생성됩니다.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하세요.
활용 팁
- 옆으로 누운 사진은 보통 오른쪽 또는 왼쪽 90° 한 번이면 바로잡힙니다.
- 좌우 반전은 셀카처럼 거울에 비친 듯한 이미지를 정상 방향으로 되돌릴 때 유용합니다.
- 회전·반전은 화질 손실이 없으므로 원하는 만큼 반복해도 됩니다.
- 방향을 바로잡은 뒤 필요 없는 부분이 있으면 '이미지 자르기' 도구로 정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전하면 사진이 잘리나요?
아니요. 90°·270° 회전 시 가로세로가 바뀐 크기로 캔버스를 만들어 그리므로 잘림 없이 전체가 저장됩니다.
임의 각도(예: 17도)도 가능한가요?
이 도구는 90도 단위 회전을 지원합니다. 90도 단위 회전은 화질 손실이 전혀 없습니다.
좌우 반전과 상하 반전을 같이 쓸 수 있나요?
네. 두 가지를 함께 켜면 180도 회전과 비슷한 효과가 나며, 회전과도 조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회전·반전은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처리하면 포맷이 바뀌나요?
원본 포맷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포맷을 바꾸려면 '포맷 변환' 도구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