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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변경 (리사이즈)

픽셀 또는 퍼센트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세요

100% 브라우저 처리 -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오직 당신의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에 어떠한 파일도 업로드/저장되지 않습니다
작업 완료 후 브라우저를 닫으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프로필 사진을 정해진 크기에 맞춰야 할 때, 블로그 본문에 넣을 이미지를 적당한 너비로 줄여야 할 때, 인쇄용으로 받은 큰 사진을 화면용으로 작게 만들어야 할 때 필요한 것이 리사이즈입니다. 이 도구는 가로·세로를 픽셀(px) 단위로 정확히 지정하거나, 원본의 몇 퍼센트로 줄일지 비율로 지정하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비율 유지 토글을 켜두면 한쪽 값만 바꿔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사진이 가로세로로 찌그러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

리사이즈는 브라우저의 Canvas가 고품질 보간(스무딩)으로 처리하므로, 크기를 줄였을 때 계단 현상이 적고 자연스럽습니다. 모든 작업이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큰 원본도 업로드 대기 없이 즉시 변환됩니다. 결과 크기와 용량을 미리 확인한 뒤 다운로드할 수 있어, 원하는 규격을 정확히 맞추기 좋습니다.

이미지를 추가하면 원본의 가로·세로 픽셀이 자동으로 입력칸에 채워지므로, 거기서 원하는 값으로 줄이기만 하면 됩니다. 값을 바꿀 때마다 '결과 크기'가 실시간으로 표시되어 변환 전에 최종 규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사이즈는 픽셀 수가 줄어드는 만큼 용량도 함께 줄기 때문에, 압축 도구를 쓰기 전에 해상도부터 적정 수준으로 낮추는 것만으로도 파일이 크게 가벼워집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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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선택

    리사이즈할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으로 추가합니다. 원본의 가로·세로 픽셀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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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선택

    정확한 픽셀이 필요하면 'px로 지정', 일정 비율로 줄이려면 '%로 지정'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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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 입력

    px 모드에서는 가로·세로를 입력하고,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바꿔도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 % 모드에서는 슬라이더로 비율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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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 후 다운로드

    크기 변경하기를 누르면 결과 미리보기와 최종 크기·용량이 표시됩니다.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하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큰 원본을 웹용으로 축소

수천 px짜리 카메라·폰 사진을 가로 1000px 안팎으로 줄여 페이지를 빠르게 만듭니다.

업로드 규격에 맞추기

프로필·배너처럼 특정 픽셀이 요구되는 곳에 px 모드로 정확한 크기를 입력해 맞춥니다.

압축 전 해상도 줄이기

압축에 앞서 % 모드로 절반 정도 줄여두면 용량이 훨씬 더 크게 떨어집니다.

여러 사진 통일된 폭으로

블로그·문서에 넣을 사진들을 같은 가로 폭으로 맞춰 일관된 레이아웃을 만듭니다.

활용 팁

  •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 유지를 켠 채로 한쪽 값만 입력하세요.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
  • 값을 바꾸면 '결과 크기'에 최종 px가 미리 표시되니, 변환 전에 규격을 확인하세요.
  •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확대) 화질이 떨어집니다. 리사이즈는 줄일 때 가장 깔끔합니다.
  • 웹용 본문 이미지는 가로 800~1200px 정도면 대부분의 화면에서 선명하게 보입니다.
  • 빠르게 절반·1/4로 줄이려면 px보다 % 모드가 편합니다(50%, 25%).
  • 용량까지 더 줄이고 싶다면 리사이즈 후 '이미지 압축' 도구를 이어서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율 유지가 무슨 뜻인가요?

원본의 가로:세로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켜두면 가로만 바꿔도 세로가 자동 계산되어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리지 않습니다.

px와 %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정확한 픽셀 규격이 필요하면 px 모드, 원본 대비 일정 비율로 줄이고 싶으면 % 모드가 편합니다. % 모드는 슬라이더로 1~200%를 조절합니다.

퍼센트로 키울 수도 있나요?

네. % 모드에서 100%를 넘기면 원본보다 커집니다. 다만 확대 시에는 화질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리사이즈는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리사이즈하면 포맷이 바뀌나요?

원본 포맷을 유지합니다. JPG는 JPG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저장됩니다. 포맷을 바꾸려면 '포맷 변환' 도구를 이용하세요.

정해진 규격(예: 1080×1080)에 정확히 맞출 수 있나요?

px 모드에서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세로를 각각 입력하면 정확히 그 크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원본 비율과 다르면 사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비율을 유지하면서 특정 크기에 맞추려면?

정해진 비율로 먼저 '이미지 자르기'를 한 뒤 px 모드로 리사이즈하면 찌그러짐 없이 원하는 규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리사이즈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줄이는 경우 고품질 보간으로 처리해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원본보다 키우면 없는 정보를 만들어내야 하므로 흐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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