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용량이 수 MB에 달하면 블로그 글이 느리게 뜨고, 쇼핑몰 상세 페이지는 모바일에서 답답하게 로딩되며, 이메일 첨부 한도를 넘기기 일쑤입니다. 이미지 압축 도구는 화질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만 똑똑하게 줄여, 같은 사진을 훨씬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JPG와 WEBP 포맷으로 다시 인코딩하면서 품질을 0.1부터 1.0까지 슬라이더로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용량과 화질 사이에서 원하는 균형점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압축 과정은 전부 브라우저 안의 HTML Canvas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진이 외부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므로 인물 사진이나 업무용 자료처럼 노출되면 곤란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줄일 수 있고, 업로드·다운로드 대기 시간이 없어 큰 사진도 즉시 처리됩니다. 압축 후에는 원본 대비 절감률을 퍼센트로 보여주므로, 얼마나 가벼워졌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이미지 선택
압축할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으로 추가합니다. JPG·PNG·WEBP를 지원하며 최대 50MB까지 가능합니다.
- 2
포맷 선택
JPG, WEBP, PNG 중 출력 포맷을 고릅니다. 사진은 WEBP가 가장 효율적이고, 호환성을 우선한다면 JPG가 무난합니다.
- 3
품질 조절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여 용량과 화질의 균형을 맞춥니다. 70% 안팎이면 눈에 띄는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4
압축 후 다운로드
압축하기를 누르면 미리보기와 절감률이 표시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면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하세요.
활용 팁
- 사진(인물·풍경)은 WEBP가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0~30% 더 작습니다. 최신 브라우저·플랫폼 호환이 필요할 때만 JPG를 쓰세요.
- 로고·아이콘처럼 색이 단순하고 경계가 또렷한 이미지는 PNG가 더 선명합니다. 다만 압축 효과는 작습니다.
- 웹사이트용이라면 품질 60~75% 구간이 용량 대비 화질이 가장 균형 잡혀 있습니다.
- 여러 단계로 반복 압축하면 화질이 점점 나빠집니다. 항상 원본에서 한 번에 압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PNG는 왜 잘 안 줄어드나요?
PNG는 무손실 압축 포맷이라 품질을 낮춘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사진의 용량을 크게 줄이려면 JPG나 WEBP로 변환해 압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압축하면 화질이 많이 나빠지나요?
품질 70% 안팎에서는 대부분 육안으로 구분이 어렵습니다. 슬라이더를 내릴수록 용량은 줄지만 화질도 함께 떨어지므로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조절하세요.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압축은 100%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민감한 사진도 안심하고 압축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현재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합니다. 여러 장이 있다면 한 장씩 압축한 뒤 저장하면 됩니다.
압축 결과가 원본보다 커졌어요.
이미 잘 압축된 이미지를 높은 품질로 다시 인코딩하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품질을 낮추거나 WEBP로 바꿔 다시 시도하세요.